1. 31살의 난 생각보다 그렇게 정신적으로 성장하지 못했다.
2. 과거에 후회는 있지만 미련은 없다.
3. 어찌됐든 앞을 보고 살아가고 있다.
4. 하고 싶은것을 하면서 사는 삶은 그에 따른 책임감이 따른다는것을 알게되었다.
5. 그 힘듦과 책임감이 날 불안하게는 하지만 못 버틸정도는 아니다.
6. 난 뮤지컬 배우다.
7. 잘하고 있다고 생각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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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가 좀더 이쁘고 매력이 있었다면,
이모든 일들이 좀더 설레는 일이 되었을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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